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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질염 (위축성,세균성,칸디다) Vaginitis

작성자 예스관리자(ip:)

작성일 2014-07-22

조회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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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질염 (Vaginitis)

 

질염은 질분비물(), 냄새, 화끈거림, 가려움증, 성교통증, 배뇨통증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질의 감염을 의미하며 질에서 흰색이나 노란색을 띠는 분비물이 비정상적으로 나오는 백대하 입니다.

 

세균성 질염

세균성 질염은 유산간균(Latobacilli)이 주축이 되어 있는 질의 주된 균주가 혐기성 세균(Anaerobic bacteria), Gardnerella vaginalis Mycoplasma hominis 등에 의해 대치되고 과증식된 상태입니다. 이전에는 비특이성 질염 혹은 Gardnerella vaginalis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발생원인은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성교나 세척(Douche) 후 자주 일어나는 반복되는 알카리성화가 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균성 질염을 가진 여성에게서 골반염, 유산 후 골반염, 자궁 절제술 후 질염증, 이상자궁 경부세포의 빈도가 높아집니다. 임산부에서는 조기파수, 조산, 융모양막염, 그리고 제왕절개술 후 자궁 내막염이 높아집니다.

특징적인 증상은 악취가 심한 회백색의 대하가 있습니다. 치료를 위하여 Metronidazole, 국소치료용 Metronidazole gel Clindamicin 크림이 사용됩니다.

 

칸디다 질염

보통은 팬티나 생리대등을 통해 곰팡이가 감염되면서 생기는 질염 입니다.

임신중에도 생길 수 있으며 감염된 여성이 아이를 낳을 경우 아이가 아구창(thrush)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질염은 적절한 항생제로 치료합니다.

꽉 끼는 옷 착용 및 합성원단 의복 착용을 피하고 외음부를 너무 습하지 않게 유지합니다. 당뇨병을 앓고 있는 여성이라면 혈당 조절을 잘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위축성 질염

폐경기 이후의 여성들에게 많이 생기는데, 에스트로겐 분비의 감소로 질의 표면막이 얇고 건조하며 약해져서 감염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정기적으로 에스트로겐 크림이나 외음부 보습제를 사용해서 보습을 유지하고 청결하게 하면 질의 보호막이 회복되고 질염이 사라집니다.

몇몇 화학성분의 제품은 자극성질염, 알레르기성질염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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